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처음으로
 
  지역위소개   지역위 소식   정책안내   자료실   영문 페이지  
지역소식
중앙정부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목 서해5도, 살기좋고 활력있고 안전하게
작성일 2011-06-24 조회수 1,663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이전 글 [지식경제부] 금년도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에 2,850억원 지원
다음 글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 구축한다
서해 5도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총 9109억원이 투입된다.

정부는 22일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서해 5도 지원위원회’를 개최해 서해 5도의 지역주민 소득증대와 생활안정 등을 핵심으로 하는 ‘서해5도 종합발전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22일 오후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서해5도 지도위원회에서 김황식 총리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이번 종합계획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10년간 78개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발전계획에 따르면 ‘살기 좋은 서해 5도, 활력 있는 서해 5도, 안전한 서해 5도’라는 3대 목표를 설정하고 6대 추진전략을 마련했다.

6대 추진전략은 △주민생활안정 및 삶의 질 향상 △쾌적하고 살기좋은 주거환경 조성 △주민안전 및 대피체계 강화 △편리한 해상교통 및 생활기반 시설 확충 △일자리 및 소득창출기반 구축 △지역특화 관광개발 및 국제평화거점 육성으로 나눠 진행된다.

주요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서해 5도 지역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백령항로에 대형여객선을, 연평항로에 초쾌속선을 도입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이와 함께 정부는 식수난 해결을 위해 소연평도와 소청도에 해수담수화 시설을 설치하고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하기로 했다.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하수처리시설과 환경기초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주생활 지원금, 생활필수품 해상운송비, 교육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원격진료 시스템’ 등 의료 지원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주민들의 소득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됐다. 꽃게 산업 육성과 까나리액젓 명품화를 위해 수산물 가공·저장 시설이 확충된다. 해삼 종묘 배양 서식단지, 바다목장 조성 등도 추진 대상이다.

백령도에 해양복합 관광시설이, 연평도에는 갯벌체험 공간이 조성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장기적으로 백령도에 경비행장을 건설하는 방안도 검토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역의 잠재력과 특성을 살려 지역발전의 파급효과가 큰 사업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하되,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해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종합계획이 추진될 경우 631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6640개의 일자리가 창출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문의 : 행정안전부 지역발전과 02-2100-3846

출처: 행정안전부 | 등록일 : 2011.06.23
목록
간행물
뉴스레터
포토영상
통계로 보는 내고장
 
 
청와대녹색성장위원회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미래기획위원회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토연구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산업연구원공감코리아
 
  개인정보 보호정책 저작권 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