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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폭설피해 ‘동해시·삼척시’에 제설장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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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2-17 |
조회수 |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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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폭설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 동해·삼척지역에 제설장비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지역에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로 인해 도심기능이 마비됐던 영동 일부 도시는 제설인력과 장비가 크게 부족한 가운데 제설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광주시는 종합건설관리본부에서 보유하고 있는 덤프트럭 3대, 굴삭기1대(추레일러1대)와 제설담당자를 “동해·삼척시” 제설현장에 투입해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폭설지역이 3번째 도전하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후보지로써 현재 IOC실사단의 실사중임을 감안, 신속한 도시기능 회복 차원에서 지원하게 됐다”며, “폭설피해로 실의에 빠진 영동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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