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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 향장품 산업화 "시동"
작성일 2011-06-17 조회수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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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400억원이 집중 투자되는 '제주권 코스메틱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이 정부의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지원대상으로 확정되면서 제주형 향장품 산업화도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특히 이번 사업 추진과 맞물려 수도권 소재 향장품·식품 기업 유치는 물론 용암해수산업단지 조성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등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역발전위원회와 지식경제부는 최근 올해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지원대상 과제로 ‘제주권 코스메틱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 등을 확정, 이달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제주도와 제주테크노파크(원장 한영섭)에서 주관하는 제주권 코스메틱 클러스터 활성화 사업은 오는 7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개년간 총 사업비 400억원을 투자해 화장품 기술 고도화 사업 및 코스메틱밸리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마련됐다.

세부 사업으로는 제주시 구좌읍 한동리 일원 19만5000㎡에 조성되는 용암해수산업단지에 향장품 관련 기업과 연구개발 및 생산 시설 등을 집적화, 코스메틱밸리 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향장품 자원 및 기술 개발과 함께 마케팅 및 브랜드 등의 경쟁력 강화 사업도 추진하고,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 관광과 연계된 화장품 테마파크와 허브단지를 조성하는 ‘록시땅(Loccitang) 프로젝트’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경북 포항테크노파크와 대구 한의대, 경기도 경희대 피부생명공학센터 등 도내.외 27개 기업과 2개 대학, 3개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클러스터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정부 지원 확정 방침으로 앞으로 3년간 150억원의 국비가 확보됨에 따라 올해 추경예산에서 20억원의 사업 예산을 마련하는 등 1차년도에 130억을 투자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사업 참여 의향을 밝힌 수도권 소재 향장품 및 식품 기업 8곳을 비롯한 투자 기업 유치도 확정해 향장품 산업화 기반을 조기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로서는 매우 중요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자생식물을 활용한 향장품 산업화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제주일보 / 2011. 6. 17 /김태형 기자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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