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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 7개 부처 5천여 명 "세종시대" 열었다
작성일 2012-12-05 조회수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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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부터 세종청사 1단계 이전 중앙행정기관의 세종시 근무가 시작됐다. 이를 앞두고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직원들은 정부세종청사의 1단계 근무를 일주일여 앞둔 지난 11월 25일 주말을 반납한 채 정안 IC 도로 및 정부세종청사 임시주차장 등지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1월 17일부터 시작된 현장점검은 올 연말까지 1단계 중앙 행정기관 7개 부처 5천4백98명(용역 1백50명 포함)의 원활한 입주를 위한 것이었다. 이재홍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이전 일주일을 앞둔 주말 현장점검에서 직접 지휘봉을 잡았다. 이 청장은 정부세종청사의 관문 역할을 맡은 정안 IC 입구를 시작으로 정부세종청사 임시주차장(4개소)과 주변환경, 청사 새집증후군 여부, 호수공원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그동안 행복도시건설청은 모두 7차례에 걸쳐 중앙행정기관 이전 지원점검단 회의를 개최, 각 기관별로 이전 관련 불편사항을 검토하고 개선해 왔다. 

연말까지 입주 완료… 편의시설 등 일제 점검 

가장 중요한 것은 주거상황 점검이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그동안 이주공무원들의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주택공급 상황을 파악하고, 주거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공무원들을 위해 주거 안내를 위한 종합지원센터 운영 강화에 역점을 두어왔다. 

이전지원점검단 회의에서는 교통, 교육, 환경 등에 대한 대책도 논의됐다. 

지난 11월 20일에는 고속도로, 국도 등을 이용해 정부세종청사를 찾아오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연결도로인 대중교통중심도로(BRT), 국도1호선 우회도로와 청사 내 순환도로 등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대중교통은 교통수요를 감안해 버스노선 연장 및 증회 운행 협의를 마치고 출퇴근 시간대 통근버스와 청사 내 순환버스도 이전 시점에 맞춰 차질 없이 운행토록 조치했다. 택시 이용요금의 할증제는 폐지하고, 택시미터 요금 적용의 조기 정착을 위해 홍보와 합동단속을 병행 시행키로 했다. 또 택시공동사업구역 운영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첫마을 초등학교 정원초과 문제는 단기적으로 임시학급을 개설해 운영하고, 장기적으로 신설학교의 개교시기를 앞당겨 이전공무원 자녀들의 전·입학에 차질이 없도록 논의했다. 행복도시에 2, 3단계 정부청사 공사가 진행 중에 있어 비산먼지 저감시설 설치 및 방치된 자재 등을 정리하고 주차장에 대한 추가 부지 2개를 확보하는 등 이전초기 주차수요 등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이재홍 행복도시건설청장은 “11월말부터 국토해양부 등 7개 부처가 본격 이전됨에 따라 수요자 입장에서 편의시설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해왔다”면서 “연말까지 이전기관의 입주를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사진:위클리공감]
2012.12.04 위클리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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