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처음으로
 
  지역위소개   지역위 소식   정책안내   자료실   영문 페이지  
지역소식
지역의 각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목 경북도 <시끌벅적 장터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작성일 2013-02-05 조회수 609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이전 글 동해안(강원)·충북,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다음 글 전남 한옥 행복마을, 인구 늘리기·소득 창출 톡톡
경북도가 전통시장을 활성하기 위해 ‘시끌벅적 장터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SSM) 진출확대 등으로 어려운 전통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포항 죽도시장 등 40개 시장에 285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시설현대화, 중소물류센터 건립, 클린오일장사업 등이 핵심이다. 
 
우선 소비자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장 20곳에 비가림막(아케이드)을 설치하고 주차장을 건립하는 등 시설현대화 사업에 218억원을 투입한다. 또 40억원을 들여 19곳에 화장실을 개·보수하는 등 클린오일장을 육성하고 27억원으로 중소물류센터를 건립한다. 특히 전통시장의 활력을 도모하고 있는 ‘온누리 상품권’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시범 실시한 좌판 설치사업이 상인들로부터 호응을 얻음에 따라 경주 중앙시장, 안동 중앙 신시장, 영주 골목시장, 구미 중앙시장에 규격을 갖춘 좌판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이 밖에 전통시장 유망점포와 테마골목을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고 여행사를 지정해 대구시민을 상대로 한 장보기투어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형마트들이 쉬는 날을 ‘세일하는 날(Sale Day)’로 지정·운영해 특가판매 행사를 추진하고 20여개의 우수시장 및 사례를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도 세웠다. 
 
김학홍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전통시장을 시끌벅적하고 살아 있는 장터로 만들어 소비자가 다시 찾고 상인도 웃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상인들도 시장 활성화를 위해 고객 친절서비스운동과 세일 등 자구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목록
간행물
뉴스레터
포토영상
통계로 보는 내고장
 
 
청와대녹색성장위원회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미래기획위원회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토연구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산업연구원공감코리아
 
  개인정보 보호정책 저작권 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