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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2 제주 WCC, 친환경 국제회의 모델로!"
작성일 2012-01-12 조회수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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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세계자연보전총회(World Conservation Congress.WCC)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홍구)는 오는9월 제주에서 열리는 총회를 친환경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숙박, 음식점, 회의장 등에서의 친환경 실천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자연의 회복력'(Resilient Nature)을 주제로 △생물다양성 보전 △자연가치의 공유 △기후변화 대응 △녹색성장 등 세부 주제를 다룬다.

 

조직위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환경올림픽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친환경 총회 준비. 총회장인 ICC제주에는 태양광발전시설,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도입하고, 전기자동차와 전기버스를 운행한다. 또 세계 최고의 IT기술을 응용해 '종이 없는 총회'를 실현할 계획이다.


총회 참가자들이 주로 머무는 숙소와 회의장은 친환경적으로 꾸며진다. 숙박, 음식점 등에 친환경 실천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고, 연내 2차례 회의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세계자연보전총회 홈페이지에 게재해 홍보자료로 활용한다.

 

친환경 실천 가이드북은 숙박, 매장, 식당, 회의장 등 각 시설별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담는다. 실내 온도 설정 등에 대한 에너지 관리 표준, 절약 방법, 1회용 욕실용품, 컵 등의 사용 자제, 쓰레기 배출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친 실천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총회 사상 최대 규모인 1만여명이 참여하는 만큼 제주지역 주요 호텔을 중심으로 '환경표지 인증제도'를 시행한다. 도내 33개 호텔(특급+1등급호텔)이 전 지구적 문제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조직위 김종천 사무처장은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숙박, 탐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기간에 걸쳐 준비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중에서도 방문객들이 가장 오래 머무는 숙소, 회의장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 등이 친환경적으로 준비돼야 방문객들에게 제주도의 친환경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의소리/김성진기자/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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