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처음으로
 
  지역위소개   지역위 소식   정책안내   자료실   영문 페이지  
지역소식
지역의 각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목 백두대간 개발 영·호남, 강원 손잡는다
작성일 2012-01-12 조회수 721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이전 글 광주시, 녹색 뉴딜 사업 등 추진
다음 글 부울경 '광역교통본부' 만든다
대경연구원 6개 지역연구원과 발전계획수립 협약
대구경북연구원(원장 이성근)이 대표연구기관으로 6개 지역 연구원이 `초광역개발권 백두대간벨트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한다.

백두대간권 종합발전계획 기본구상은 `자연·사람·문화가 어우러진 창조지대 조성`을 목표로 생태 훼손지를 복원해 초광역 생태 네트워크로 보전·관리하고, 농·산촌마을의 주거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

또 평창동계올림픽과 경북북부지역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를 계기로 휴양·스포츠 특성화 지대를 조성하고, 산촌마을 정비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경연은 12일 오후 4시30분 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강원발전연구원(원장 김종민), 충북발전연구원(원장 정낙형), 전북발전연구원(원장 원도현), 전남발전연구원(원장 하동만), 경남발전연구원(원장 이은진) 등 6개 지역발전연구원장들이 함께 초광역개발권 백두대간벨트 발전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공동협약으로 대경연을 대표연구기관으로 하는 6개 지역연구원의 공동연구팀은 앞으로 8개월간 백두대간권 발전종합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에 앞서 경북도와 강원도, 충북도, 전북도, 전남도, 경남도는 백두대간권 발전종합계획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해 11월에 체결했고 연구용역비 예산을 공동으로 수립했다.

또 지난 9일에 대표기관인 경북도와 대표연구기관인 대경연은 백두대간권 발전종합계획 수립 용역계약도 체결했다.

초광역개발권 백두대간벨트는 2009년 10월15일 중부내륙권의 경북, 강원, 충북이 공동으로 개발구상을 제출한 것을 시작으로 2010년 4월21일 지역발전위원회와 국토해양부가 전북, 전남, 경남을 포함한 백두대간 전역으로 확대키로 결정, 2010년 9월에 공동개발구상을 제출했고 2011년 9월에 기본구상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대경연 등 6개 지역발전 공동연구팀은 기본구상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지형과 생태의 근간이고 문화와 종교, 학문의 발원지이며, 국가정체성의 기본인 백두대간을 공동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연계·협력 중심의 구체적인 발전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대경연 이성근 원장은 “백두대간에 대한 발전종합계획은 최초로 자치단체들이 공동으로 수립한다는 것에 매우 큰 의의가 있다”며 “해안권 초광역개발계획과는 달리 지역들간의 협력과 연계를 기본으로 출발한다는데 있어서 우리나라 광역지역계획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경북매일/이곤영기자/2012.01.11>

목록
간행물
뉴스레터
포토영상
통계로 보는 내고장
 
 
청와대녹색성장위원회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미래기획위원회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토연구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산업연구원공감코리아
 
  개인정보 보호정책 저작권 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