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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주 혁신도시 걸림돌 해소 사업 ‘탄력’
작성일 2012-01-16 조회수 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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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 조성사업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하던 원주 예비군훈련장 이전과 시립복지원 철거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도에 따르면
원주혁신도시 조성지구 내에 있는 15만평 규모의 치악예비군훈련장은 원주시 군부대 통합이전사업에 따라 연내 호저면 만종1리 일원으로 이전된다.

도는 이달 중 국방부 등 관련기관과 원주 치악예비군훈련장 이전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오는 7월 사업계획 승인 및 이전을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 원주혁신도시 조성 부지내 있던 시립복지원도 이달말 철거되면 대한적십자사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 2개 공공기관은 4월부터 청사
신축 공사를 벌이고, 8월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도 조성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앞서 원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중 산림항공본부, 대한석탄공사,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3개 기관은 이미 지난해 착공했으며, 미착공된 9개 이전 공공기관도 대부분 연내 착공할 계획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민자유치를 통한 임차청사 건립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원주 혁신도시 조성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완료하려던 당초 계획과는 달리 올해까지 90%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중에 모두 완료될 전망이다.

 

<출처:강원도민일보/안은복기자/201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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