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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남혁신도시, 녹색 친수도시 `쾌적`…4만여명 거주하는 거점도시로
작성일 2012-07-25 조회수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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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혁신도시의 개발 방향은 남강과 영천강을 활용한 ‘녹색 친수도시’다. 수변공간을 확대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친환경 방식으로 개발, 산업지원기능과 첨단주거지의 조화를 시도한다.

경남 진주시 호탄동과 문산읍, 금산면 일원 407만8000㎡에 건설
되는 경남혁신도시에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를 비롯, 주택관리공단 한국시설안전기술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산업기술시험원 요업기술원(중소기업진흥), 국민연금관리공단 한국남동발전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국방품질관리소 중앙관세분석소 등 총 11곳의 공공기관이 이전한다.



LH 경남혁신도시사업단 관계자는 “주택자동화 및 방재기술, 건설중장비 연계 산업, 지식기반 기계·항공·우주 분야의 중소기업을 경쟁력 있게 육성해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중앙관세분석소와 주택관리공단
을 시작으로 2013년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남동발전이 입주할 예정이다. 3560억여원을 들여 신사옥을 건립하는 LH는 2014년 하반기까지 이전을 완료할 예정인데, 오는 9월까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다.

‘서부경남 발전을 선도할 글로벌
 산업거점 도시’라는 청사진을 갖고 건설되는 경남혁신도시는 이전 공공기관의 종사자 및 가족이 3만9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맞춰 유치원과 초·중·고교, 72만5000여㎡ 규모의 공원, 스포츠센터 등 문화체육 인프라도 갖춘다. 낙후된 서부경남 지역에 강소(强小) 자족형 거점 도시가 탄생하는 것이다.

아파트 신규 분양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다. LH는 A1블록과 A4블록에서 각각 742가구와 1037가구(모두 전용면적 60~85㎡)를 분양한다. 이들 단지는 영천강 우측에 자리잡고 있어 남해고속도로 문산IC와 서진주IC,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로 접근하기 편리하다. 서울까지는 3시간30분가량 소요된다. 올 연말 경전선 복선화가 완료되면
KTX 신진주역도 이용할 수 있다.

이들 아파트 단지는 수변공원 및 이전 공공기관과 가까워 쾌적하면서도 출퇴근이 수월한 입지를 자랑한다. 전체 주택이 남동과 남서향으로 배치돼 일조권과 조망권도 확보했다. 공공기관 종사자에게 70% 범위에서 우선 공급되며 나머지 30%는 진주시민과 전국 일반인을 대상으로 청약을 받는다.

출처: 한국경제/문혜정 기자 selenm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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