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처음으로
 
  지역위소개   지역위 소식   정책안내   자료실   영문 페이지  
지역소식
지역의 각종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목 국립종자원, 김천에서 신청사 착공식 개최
작성일 2012-06-21 조회수 856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이전 글 광명시 사회적 기업 육성 눈길끈다
다음 글 韓 지역산업 정책, 개도국서 벤치마킹한다
국립종자원, 김천에서 신청사 착공식 개최
주변 자연녹지지역과 연계된 친환경 업무공간으로 탄생
김천 신청사 조감도
 
국립종자원(원장 배원길)은 6월21일 경북 김천혁신도시(김천시 남면 용전리)에서 신청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상길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을 비롯해 김관용 경북도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이철우 국회의원과 농업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국립종자원 신청사는 13만4560㎡의 부지에 1만1404㎡의 연면적으로 건설되며,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청사동, 종합실험동, 재배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국립종자원 신청사는 에너지효율화 1등급 예비인증을 취득한 에너지절약형 건축물로서 직원들의 근무편의와 업무효율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으며, 주변 자연녹지지역과 연계된 친환경적인 업무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이상길 농림수산식품부 제1차관은 치사를 통해 “국립종자원의 김천 이전을 계기로 김천혁신도시가 농업의 중추도시로 자리잡게 될 것을 확신한다”며 국립종자원 신청사 착공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배원길 국립종자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착공식은 김천혁신도시에서 새로운 미래를 향한 출발을 알리는 자리”라며 “종자에 특화된 업무환경을 완비한 종자전문기관으로서 농생명산업을 선도해 나갈 뿐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립종자원은 1974년 ‘국립종자보급소’로 발족된 이래, 종자수출 기반을 조성하고 육종가의 권리를 강화하며, 고품질 종자생산 및 종자유통질서 확립에 크게 기여해 온 기관이다. 국립종자원 신청사는 2013년 11월 완공 예정이며, 아울러 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도 김천혁신도시에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 출처 : 환경일보 / 한이삭 기자 / 2012.06.21 >
목록
간행물
뉴스레터
포토영상
통계로 보는 내고장
 
 
청와대녹색성장위원회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미래기획위원회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토연구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산업연구원공감코리아
 
  개인정보 보호정책 저작권 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