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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년만에 확 바뀐 완도 관광·소득 두토끼 잡다
작성일 2012-07-16 조회수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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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확 바뀐 완도 관광·소득 두토끼 잡다
관광객 줄 잇고 전복산업 年 5000억 매출
 
최근 10여년 사이 완도가 탈바꿈하고 있다. 한적한 섬에 불과하던 완도 청산도에 매년 봄철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전복 양식 등을 통해 어민들이 수억원대의 연간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민선 3, 4, 5기 동안 탁월한 행정력을 발휘한 김종식 완도군수가 있다. 김군수는 지난 2002년 5월부터 ‘잘사는 완도! 행복한 완도!’라는 비전을 내세우며 군정을 이끌어 왔다.
 
이러한 결과 ‘건강의 섬’, 천혜의 관광명소로 널리 알려지면서 청산도 등 완도 관광명소에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 12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청산도는 매년 봄이면 상춘객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섬’으로 떠올랐다.
 
지난 2007년부터 올해 6월까지 청산도를 방문해 국내외 방문객은 110만5000여명에 달한다. 관광객이 증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에 기여함은 물론이다.
 
또한 청정해역을 이용한 전복양식은 지역어민의 소득증대와 함께 지역대표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완도전복은 국내 전복 생산량의 81%를 차지하고 있다. 연 매출액이 현재 5000억 원대로 오는 2017년이면 1조 원을 넘어 단일 식품으로는 국내 최고의 매출액을 달성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국 완도군 향우회 총연합회(회장 김행만)와 완도군 번영회(회장 박경남) 등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김종식 군수에게 감사 소망패를 전달했다. 
 
이들은 “민선 3, 4, 5기 군정을 이끌어 오면서 지역가치를 한층 드높이고, 2014 국제 해조류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소망한다는 내용의 감사소망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들 단체는 김 군수의 공적비를 세우기 위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 군수는 ▲2009년 목민운동화(고금면 번영회)·사랑의 내복(완도군 통발자율공동체)·감사패(군 건강한 지역사회 운영협의회) ▲2012년 목도리(완도 언론인연합회) 등 군민들로 부터 사랑의 선물을 받았다.

 
< 출처 : 광주일보 / 정은조 기자 / 2012.06.29 >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34089560047135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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