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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구·경북 9개社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운다
작성일 2012-07-19 조회수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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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9개社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운다
연구개발특구 기술 이전, 3억∼5억원씩 2년간 지원
 
대구·경북지역 9개 기업이 연구개발특구기술사업화사업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된다. 
 
지식경제부와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특구기술사업화사업 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특구기술사업화사업은 연구개발특구가 창출한 공공기술을 이전받는 기업에 기술사업화 자금 및 노하우를 지원하는 것으로, 과제당 연간 3억∼5억원, 최대 2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54억원이 투입되는 올해 대구특구기술사업화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주>엠투랩, <주>알엔웨어, <주>인트리, <주>나인원, <주>포디컬쳐, <주>유바이오메드, <주>삼광, <주>벡셀, <주>지케이알 등이다.
 
분야별로 스마트 IT 기기 4곳, 의료용 융복합기기 및 소재 3곳, 그린에너지 융복합 1곳, 메카트로닉스 융복합 1곳 등으로 대구특구의 강점인 스마트 IT 분야가 강세를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대구 5곳, 경산 2곳, 구미 2곳이다.
 
이번 사업의 성공을 위해 참여하는 산·학·연은 모두 17개 기관이며, 주관기업 9곳을 포함한 산업체 11곳, 대학 4곳, 연구소 2곳이다. 참여 연구인력은 118명(산업체 78명·학교 31명·연구소 9명)이다.
 
대구기술사업화센터측은 이 사업을 통해 300억원 정도의 신규 매출과 80여명의 신규고용창출이 기대된다면서, 선정 과제에 대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기술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상민 대구기술사업화센터장은 “공공기관의 첨단기술이 기업의 신제품 및 신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 활용돼 대구특구내 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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