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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양양송이축제 (2009.9.2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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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9-09-24 |
조회수 |
3,113 |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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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주관
- 양양송이축제위원회/양양송이축제위원회
- 행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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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축제는 자연의 향으로 가득한 설악산에서 신비의 영물인 양양 황금송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이다. 최적의 자연환경을 지닌 태백산맥에서 채취되는 양양송이는 살이 두텁고 향기가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고, 다른 지역 송이보다 수분함량이 훨씬 낮아 살이 단단하여 장기 보관이 가능한 우수한 품종이다. 양양송이축제에서는 송이 채취 현장체험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전원을 느낄 수 있으며, 외국인 송이채취 현장체험을 통해 양양송이의 우수함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송이 요리도 접하고 농가 홈스테이 등 솔잎 향 풍기는 다양한 웰빙체험이 가능하다. 송이버섯을 사람들은 황금버섯, 숲 속의 다이아몬드, 신비에 쌓인 영물이라고 부른다. 값이 비싸 송이를 일반서민들이 맛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여인의 한복 저고리처럼 설악산의 크고 작은 봉오리들이 단풍 저고리를 입고 남하하는 가을이 되면 이곳 가을 양양에는 영물 송이의 신비를 찾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주로 가을 추석 무렵에 소나무숲 땅 위에서 발생하는 식용버섯으로 소나무 아래서 자라기 때문에 송이버섯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대부분의 버섯이 죽은 나무에서 발아하여 기생하는데 비해 송이는 살아있는 20~60년산 소나무에만 자생한다. 향기가 독특하고 맛이 좋아 오래 전부터 식용으로 사용됐다. 남대천, 설악산의 산림욕을 즐기며 화강암 토질에서 수십 년 자란 소나무 밑 솔잎 낙엽을 뒤져 만나는 송이.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최우수축제로 선정되었고, 양양송이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관광객들이 모여 들어 명실상부한 한국의 대표적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행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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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체험행사 외국인송이채취현장체험, 송이생태견학, 송이보물찾기, 동호리멸치후리기, 송천리떡마을체험, 어성전탁장사마을체험, 석교리향토음식체험, 소달구지체험 등 * 문화예술행사 한국무용공연, 탁장사놀이, 전통혼례재현, 강현민속보존회 공연, 지역문화단체공연, 국악공연, 야간무대공연,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레크레이션(양양송이알아맞추기 및 낙산배깍기대회) 외 다수 공연 * 맛체험행사 송천떡만들기, 송이요리전문점, 송이요리페스티벌, 송이요리시식코너, 나도송이제빵사 등 * 기타행사 염소싸움대회, 송이특별경매, 송이마라톤대회, 송이배배드민턴대회 등상설행사 송이주제관, 전통민예품만들기, 분재전시, 낙산배품평회, 특산품전시 판매점, 양양송이직거래장터, 송이돌이만들기 및 도자기체험, 퀼트체험, 사진전개최, 무선햄운영, 농경문화체험 등 * 거리행사 길놀이, 송이홍보단퍼레이드
- 행사장 위치안내
- 0. 행사장소
- - 양양 남대천 둔치 행사장 및 송이산지 일원
- 1. 자가용
-서울방면 * 판교IC→호법IC→만종IC→현남IC→양양(행사장) * 서울→홍천→구룡령→양양(행사장) -대전방면 * 회덕IC→남이IC→호법IC→만종IC→현남IC→양양(행사장) - 광주방면 * 광주→회덕IC→남이IC→호법IC→만종IC→현남IC→양양(행사장) - 대구출발 * 만종IC→현남IC→양양(행사장)울산출발 * 경주→현남IC→양양(행사장) - 부산출발 * 울산→경주→현남IC→양양(행사장) 2. 고속버스 서울→양양 강남 06:30, 21:00, 배차간격 : 30분 강남(심야)23:30, 23:30,1회 동서울 06:30, 18:19, 1시간 양양→서울 강남06:45, 21:15, 30분 강남(심야)23:45, 23:45 1회 동서울 06:30, 18:10, 1시간
- 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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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남한의 금강산, 설악산국립공원 높이 1,708m의 설악산은 신성하고 숭고한 산이라는 뜻에서 예로부터 설산(雪山)·설봉산(雪峰山)·설화산(雪華山)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려 왔으며 웅장하고 다채로운 기암절벽과 갖가지 절경으로 제2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명산이다. 명승지로는 647년(신라 진덕여왕 1)에 창건된 고찰 백담사를 비롯해 비룡·와룡 등의 폭포, 천불동계곡·가야동·구곡담 등의 계곡, 울산바위·권금성·금강굴 등 기암괴석과 계곡이 절경을 이룬다. 식생 분포도 다양해 소나무·벚나무·개박달나무·신갈나무·금강초롱꽃 등 총 882종의 식물이 분포하며 이 가운데 65종이 특산식물, 56종이 희귀식물이다. 동물은 사향노루·산양·하늘다람쥐·여우·수달 등 희귀종을 포함하여 총 39종의 포유류와 62종의 조류 및 각종 파충류·양서류·어류·곤충 등이 서식한다. 1965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가 1970년 3월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1982년 8월 유네스코의 '생물권보존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보존지역·관광지로 이름이 높다.
② 상상의 한계를 넘어서는 빼어난 볼거리, 한계령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서 인제군 북면 한계리로 이어지는 44번 국도로 1981년 포장되면서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았다.한계리에서 올라가는 길은 경사가 완만하고 굴곡도 심하지 않은 반면 정상에서 양양으로 내려가는 길은 경사와 굴곡이 심하다. 오르는 도중에 하늘벽,옥녀탕, 오색온천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정상의 휴게소 또한 절묘한 위치로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③ 오연한 기상과 아름다운 일출의 조화, 대청봉 강원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에 있는 설악산의 최고봉으로 해발고도 1,707.9m이다. 태백산맥에서 가장 높고 남한에서는 한라산(1,950m), 지리산(1,915m)에 이어 세번째로 높다. 공룡릉·화채릉·서북릉 등 설악산의 주요 능선의 출발점으로 내설악·외설악의 분기점이 되며, 천불동계곡·가야동계곡 등 설악산에 있는 대부분의 계곡이 이 곳에서 발원한다. 정상은 일출과 낙조로 유명하며, 기상 변화가 심하고 강한 바람과 낮은 온도 때문에 눈잣나무 군락이 융단처럼 낮게 자라 국립공원 전체와 동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정상까지 오색 방면, 백담사 방면, 설악동 방면, 한계령 방면의 코스가 있는데, 오색에서 설악폭포를 거쳐 정상에 오르는 6㎞(약 4시간 소요)가 최단거리 코스이다.
- 행사 홈페이지 주소
- song-i.yangyang.go.kr/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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