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위원회의 새로운 홈페이지가 9월 14일(월) 개통되었다.
새 홈페이지는 개정된 국가균형발전특별법과 새로운 지역발전정책을 충실히 반영하면서
따뜻하고 산뜻한 모습으로 첫선을 보였다.
디자인 컨셉은 ‘지역발전’이며 메인 슬로건은 사랑, 행복, 상생, 발전으로 잡았다.
지역위의 홈페이지는 공급자 위주의 딱딱한 홍보 방식에서 탈피하여
수요자 중심의 쌍방향 소통 방식을 지향하는 특징이 있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8․15경축사에서 친서민 중도실용주의를 표방하고,
최근 청와대 관계자들에게 발상의 전환을 강조한 것과 궤를 같이 한다.
지난 달 최상철 위원장이 홈페이지 개편을 지시한 이래
지역발전기획단(오정규․권해상 공동단장)은 홈페이지 개편 TF를 신속 가동하였고
새롭게 탈바꿈한 홈페이지를 개통하게 된 것이다.
개통 첫 날이라 몇 군데 미흡한 점이 눈에 띈다.
그러나 홈페이지 개편 TF는 지역발전기획단 직원과 국민 의견을 수렴하여
홈페이지를 계속 보완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위는 홈페이지 개편과 동시에
우리나라 국가기관 최초로 트위터(twitter)를 통한 쌍방향 소통에도 착수하였다.
이념, 계층, 지역을 초월하여 지역발전의 꿈을 공유하는 사람이나 조직은
지역위의 팔로우어가 되거나 팔로잉을 받을 수 있다.
지역위의 공식 트위터는 happyregion(해피리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