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광역경제권 작동의 견인차이자 광역경제권내 경제‧사회‧문화‧교육 중심지로서의 지방 중추도시권의 총론적인 정책 방향은 물론 지역별로 실정에 맞는 산업‧문화‧교육‧교통 등 분야별 발전전략도 논의되었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는 해당 지역 전문가 위주로 토론 및 발표를 진행함으로써 중앙과 지방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유하는 협력적 관계 정립 및 정책 소통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역위는 지방 중추도시권 정책세미나 외에도 최근 전남 구례에서 시작해 전국을 순회하게 되는 ‘지역발전토론회’와 함께 전국의 7개 지역발전학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지역과의 정책소통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역발전토론회와 지방학회 네트워크 구축이 지역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한다면, ‘지방 중추도시권 세미나’는 지방 중추도시의 기능 제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주제발표
○ 광역경제권 발전을 위한 지방 중추도시권 정책방향: 김동주(국토연구원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장)
○ 전주‧새만금권 발전전략과 과제: 김진석(전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
○ 전주‧새만금권 산업활성화 방안: 이우금(전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
○ 전라북도 문화권 설정과 발전방안: 장세길(전북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
* 종합토론
‧ 좌장 채병선(지역발전위원회 위원/전북대 교수)
‧ 강동희(군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남기석(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단장)
‧ 이계숙(전라북도의회 의원)
‧ 장태연(전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 전시영(원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교수)
‧ 정경훈(국토해양부 국토정책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