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도 지역발전사업 평가결과, 우수사례 기관표창 시상식이 12월 28일 지역발전위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지역발전사업 우수사례 기관표창은 우수한 지역발전사업을 발굴하고, 해당 사업의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2010년도 수행된 1,579개 지역발전사업에 대한 종합평가를 2011년 1월부터 5월까지 실시하였으며, 평가를 통하여 도출된 23개 우수사례 후보사업 중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20개의 우수사례를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우수사례에는 재정인센티브(건별 2.5억원)가 지난 8월 기 배부되었으며, 해당 사업을 소개하는 우수사례집(지역은 살아 움직인다)을 발간하여 배포하였다.
지역발전위원회 홍철 위원장은 “지역의 특성을 특화한 기초지자체 단위의 특성화 발전과 주변 시군과의 협력을 통한 연계협력이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수상자들을 격려하였다.
□ 우수사례 추진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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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3개) |
대구시, 경상남도, 제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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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 (16개) |
대전 서구*, 강원 양양, 영월, 인제, 경북 군위, 봉화, 성주, 전남 광양*, 고흥, 장흥(2), 진도, 전북 전주*, 장수, 진안, 총남 서산, 충북 단양* |
* 시·도 자율편성사업이지만 우수사례 해당 지역사업을 직접 수행한 시·군·구에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