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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우수사례
지역발전관련 우수사례에 대한 소개입니다.
제목 청주 금천동, 영동 물한2리 전국 살기좋은지역 '최우수'
작성일 2009-12-14 조회수 3,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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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참살기 좋은지역만들기 전국 콘테스트에서 충북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이 도시형 최우수상과 영동군 상촌면 물한2리가 농촌형 최우수상의 영예를 각각 안았다.


또 우수상은 단양 덕문곡리가, 참살기좋은 마을상은 증평 석곡2리가 각각 수상한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고 지역발전위원회와 서울신문, 농협중앙회 후원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콘테스트에는 전국 1029개 마을이 응모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행복·금천 테마거리'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은 지난 3월부터 지역 주민들이 앞장서 주민의 정서와 의지가 담긴 꽃과 요정의 거리(장자로길 250m), 예술의 거리(장자마을 8~9단지 사잇길), 벽화의 거리(장자마을 7~9단지 사잇길) 등을 지난달까지 마무리했다.


이 사업에는 지역의 미술작가 모임인 충북구상작가회(회장 성낙훈)와 금천동의 홍보대사 아름다운 청주 그림사랑회(회장 김효순), 희망근로 참여주민, 직능단체원이 참여했다.


지난달 이후 전국의 자치단체, 대학교부터 유아원까지 벤치마킹과 걷기투어 체험 행사가 이어져 지역 브랜드 가치도 높여 주고 있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2시 전북 부안 대명콘도에서 진행된다.


뉴시스 12.14.

jsj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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