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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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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 경제 활성화 주춧돌이 되다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 시설 현대화
작성일 2011-04-25 조회수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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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관광’ 하면 대개 휴양과 골프 등 레저가 떠오른다. 그러다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면세점 쇼핑’이 추가됐다.

  2008년부터 또 다른 변화가 불었다. 바로 ‘올레 열풍’이다. 조용하게 걸으면서 사색을 하고 마음도 추스를 수 있는 올레관광이 제주를 바꿔놓았다. 2008년에 3만명이던 올레 체험 참가자가 2009년에는 25만명을 넘어섰고, 2010년 10월말까지 무려 59만명이나 다녀갔다. 제주도가 새로운 관광코스로 발돋움하는 사이에 제주 지역의 전통시장도 덩달아 활성화하고 있다. 올레라는 새로운 돌파구도 있었지만, 사실 지난 8년간 무려 887억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 등을 개량하며 전통시장지원특별법 혜택을 누린 효과가 크다.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의 성공은 변신을 잘했기 때문이다. 서귀포매일시장은 1999년에 국내 최초로 아케이드 모델을 개발해 전국 자치단체에서 구경하러 오던 성공적인 재래시장이었다. 2010년 1월에는 중소기업청에서 공모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도 신청해 전국 8개 재래시장에 선정됐고, 지원받은 약15억원의 자금으로 시장 주통로에 150m짜리 올레물길을 만드는 한편, 화가 이중섭의 작품을 LED로 재현한 갤러리를 여는 데도 사용했다. 2010년 5월에는 아예 이름에 ‘올레’를 넣어 이젠 서귀포매일올레시장으로 불린다. 시대 상황에 맞춰 탈바꿈하고 상인들 스스로 경쟁력을 높이려는 자세가 결국 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준 것이다.

 

전문바로보기 : http://17region.pa.go.kr/book/2010_rd20/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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