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지역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과 지역 간 경쟁력 격차를 발생시키는 요인을 파악하여,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 설문조사 결과, 기업부문에서는 노사관계의 안정성’을 전 지역에서 매우 높게 평가한 반면, ‘R&D투자 및 연구인력 정도’는 지역 간 커다란 격차 존재, 산업부문은‘지역 내 대표산업의 존재’를 전 지역에서 매우 높게 평가한 반면,‘ 지식기반산업의존재’는 지역 간 커다란격차 존재, 입지부문은‘쾌적한 자연환경’을 전 지역에서 매우 높게 평가한 반면, ‘인프라 접근성 및 우수성’은 지역 간 커다란 격차 존재, 정책부문은 지자체 장의 역량’을 전 지역에서 매우 높게 평가한 반면, 지역간 평가 격차가 큰 요인은 부재
- 지역경쟁력 상·중·하위 지역 간 공통요인과 차별화요인을 파악하여, 미흡한 요인에 대한 보완 필요하며, 각 지역 내에서 저평가를 받은 지역경쟁력 요인을 끌어올리기 위한 정책과 함께, 상위지역과의 격차완화 정책 병행추진 필요함. 아울러 지역경쟁력을 반영한 시·군·구별 장기 지역발전전략 수립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