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ered shops : London's small shops and planning system』
소규모 독립 상점의 현황과 가치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 필요성 밝혀
ㅇ 지난 7월 런던 의회 계획주택위원회( London Assembly Planning and Housing Committee)는 지역 내 소규모 상점들(small shops)과 지역 주민이 걸어서 접근할 수 있는 지역 쇼핑 센터(local and neighbourhood shopping centres)의 가치를 밝히고, 이를 보호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 『Cornered shops : London's small shops and planning system』발간.
ㅇ 계획주택위원회는 보고서에서 런던의 소규모 상점들이 급격하게 쇠퇴하고 있으며, 지역자치의회(council)가 구역 내 소규모 가게들을 보호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을 바꾸어야 한다고 밝힘
ㅇ 최근의 경기침체의 영향과 소비 패턴의 변화, 대형 마트와의 경쟁(the big supermarkets) 및 ‘Tesco Metro’나 ‘Sainsbury's Local’과 같은 소규모화된 슈퍼마켓(Small format supermarkets)의 등장 등이 런던 내 소규모 독립 소매상들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음
ㅇ 위원회는 보고서에서 “소규모, 독립 상점이 런던 지역 사회의 허브로서 지역 내에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기업 활동을 촉진하며, 지역 내에서 자금이 순환되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적, 국가적 차원에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힘
원문 출처 :
http://www.london.gov.uk/who-runs-london/the-london-assembly/publications/housing-planning/small-sho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