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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과 지역이 함께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 고용노동부는 중앙과 지방이 소통하면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바, 200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 그 핵심적인 사업.
■ 「패션의 메카 동대문시장을 이끌 봉제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창출(서울특별시)」,「 향토 자원인 편백나무를 활용, 아토피 치유 및 재활 관련 일자리 창출(전남 장흥군)」,「 안동, 경주 지역의 전통 문화를 일자리로 연계한 문화적 일자리창출(경상북도)」. 이 사업들이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새로운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음.
■ 이처럼 각 지역의 고용여건이 다르다면 그에 맞춰 일자리대책도 달리 마련되고 추진되어야 함. 이 점에 착안한 사업이 바로「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임. 지역의 자치단체와 고용부 고용센터를 필두로 노동계, 사용자단체, 사회단체, 대학, 연구기관 등이 지역민의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새롭게 생성된 일자리에 취업시켜 지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원하는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바로 이것이「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존재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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