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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관련 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자료명 유럽연합 회원국의 지역별 1인당 GDP(’08)
등록자 등록일 2011.03.15 Tue 10:28:44
발행기관 유럽연합 통계청(Eurostat) 발행본 보고서
생산년도 2011 자료유형 PDF
자료생성자 유럽연합 통계청(Eurostat) 핵심어 유럽연합 회원국의 지역별 1인당 GDP
관련URL   첨부파일 STAT-11-28_EN.pdf

ㅇ 최근 유럽연합 통계청(Eurostat)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구매력 기준으로 표현한 유럽연합 27개 회원국의 271개 NUTS-2 지역(유럽 지역정책의 수행을 위한 기본단위로서 인구 규모는 대략 80만에서 300만 사이)의 1인당 GDP는 유럽연합 평균의 28%에 해당하는 지역(불가리아의 세베로자파덴)부터 343% 지역(영국의 인너 런던)까지 다양함

ㅇ 이 결과에 의하면 상위 10개 지역 중 8개가 회원국의 수도권이 차지
 - 2008년 기준 지역별 1인당 GDP의 순위에서 선도지역은 영국의 인너 런던(343%), 룩셈부르크 대공국(279%), 벨기에의 브뤼셀(216%), 네덜란드의 흐로닝언(198%), 독일의 함부르크(188%), 체코의 프라하(172%)였음.
 - EU 평균의 125%를 초과하는 40개 지역의 국가별 분포를 보면, 독일은 10개, 네덜란드 5개, 오스트리아와 영국이 각각 4개,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각각 3개, 벨기에와 핀란드가 각각 2개, 체코, 덴마크, 아일랜드, 프랑스, 슬로바키아, 스웨덴, 룩셈부르크가 각각 1개였음

ㅇ 네 지역 중 한 지역은 평균의 75% 이하
 - 순위에서 가장 낮은 지역들은 모두 불가리아와 루마니아에 속함. 불가리아의 세베로자파덴(유럽연합 평균의 28%), 루마니아의 북동부(29%), 불가리아의 세베렌 첸트랄렌(30%)과 유젠 첸트랄렌 지역(30%)이 해당됨
 - 64개의 유럽연합 평균의 75% 이하 지역 중, 폴란드에 15개, 체코와 루마니아에 각각 7개, 불가리아와 헝가리에 각각 6개, 이탈리아와 포르투갈에 각각 4개, 그리스, 프랑스(모두 해외 영토), 슬로바키아에 각각 3개, 영국에 2개, 스페인,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 각각 1개가 있음        

 

전문: 첨부파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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