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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 도시특화전략, 심플하게 문화와 산업을 연계하라
등록자 등록일 2012.07.04 Wed 10:38:31
발행기관 지역발전위원회 발행본 지역과 발전 8호
생산년도 2012.07 자료유형 pdf
자료생성자 원도연 핵심어  
관련URL   첨부파일 도시특화전략, 심플하게 문화와 산업을 연계하라.pdf
도시특화전략, 심플하게 문화와 산업을 연계하라
- 창조도시에 대한 오해와 도시브랜드의 진정성 -
 
■ 볼로냐와 창조도시
 
- 창조도시의 이론가 중 한 사람인 사사키 마사유키는 볼로냐와 같은 창조도시를 “시민의 창조활동의 자유로운 발휘에 기반을 둔, 문화와 산업이 풍부한 창조성과 동시에 탈 대량생산의 혁신적이고 유연한 도시경제 시스템을 갖추고, 세계적인 환경문제 또는 지역적인 사회문제에 대해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창조의 장이 풍부한 도시”로 정의.
 
- 한국에서도 창조도시는 2000년대 중반부터 급속하게 유행하기 시작. 창조도시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나왔고 도시마다 이를 적용해보기 위한 정책실험이 한참 동안 계속되었지만, 결과적으로 창조 도시론은 사실상 은퇴의 수순을 밟고 있음.
 
 
■ 도시의 특화발전과 브랜드전략 : 문화도시와 축제
 
- 도시의 특화전략에서‘창조도시’라는 이름값을 얻으려면 창조도시 자체의 이름보다는 그 내용이 중요하다는 점은 분명하게 확인됨. 도시브랜드 개발의 목표는 도시의 다양한 매력을 창출하고 그것을 인상적인 브랜드로 진전시키는 것임.
 
- 농촌의 특징이 대체로 생산-가공-소비-체험-관광을 연계하는 일종의 6차산업형 모델이라면 도시는 경우의 수가 복잡. 대부분의 도시들이 전략산업과 기업유치에 전력을 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도시를 문화적 브랜드로 인식시키고 싶어함.
 
 
■ 창조도시의 진실 : 도시의 창조적 발전
 
- 문제는 우리가 도시브랜드를 너무 어렵게 보고 있다는 점. 도시의 특화발전은 가능하지만 그것이 곧 브랜드로 연결되는 것은 아님. 그렇다면 가장 첫 번째의 브랜드 전략은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도시를 어떻게 인식하느냐가 됨.
 
 
■ 한국에서 도시의 특화발전이란 무엇인가
 
- 전통과 과거로 돌아가되 꼭 조선시대 이전으로 가야 한다는 전통에 대한 강박관념이 지금의 도시정책가들에게 있음.
 
- 도시의 브랜드를 반드시 당대에 특히 임기 중에 만들고야 말겠다는 조급증이 더 문제임.
 
- 산업과 문화를 별도의 정책으로 보는 따로 국밥의 정책이 온존하는 한 한국도시의 특화발전은 갈 길이 멂.
 
- 도시의 특화발전, 도시의 브랜드전략은 그 도시의 문화와 산업의 연계로부터 시작되어야 함.
 
 
< 전문보기 : 첨부 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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