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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관련 자료를 제공해드립니다.
자료명 지역상생포럼 창립총회 개최 결과
등록자 등록일 2012.05.11 Fri 11:21:23
발행기관 지역발전위원회 발행본  
생산년도 2012.05 자료유형 pdf, hwp
자료생성자 지역발전위원회 핵심어  
관련URL   첨부파일 지역상생포럼 창립총회.hwp
(기조발제 1) 송병락교수 PPT- 왜, 지역상생발전인가.pdf
(기조발제 2) 임정덕교수 PPT- 지방, 무엇을 할 것인가.pdf
지역상생포럼 창립총회 개최 
소통∙화합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감대 확산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홍철)는 5월 10일 서울 남대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역상생포럼 창립총회를 열고, 21세기 지역발전의 시대정신은 ‘상생’이라고 선언하는 한편 소통∙화합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감대 확산과 함께 정책대안 마련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 지역상생포럼 : 지역위가 구성한 전문가중심의 의견수렴조직. 공동대표 9명, 분과대표 26명, 다수의 자문위원 등 총 100여명 안팎으로 출발. 지역위의 기존 전문위원회∙특별위원회 등을 통한 현장 의견수렴의 한계를 보완.
 
정부내 NGO 역할을 표방하는 상생포럼의 박기영 공동대표(전북대 명예교수)는 이날 창립선언문에서 “상생발전은 분산을 통한 균형보다 협력을 통한 상생이 핵심”이라면서 “수도권 기능분산과 같은 산술적 균형발전이 아니라, 일자리와 삶의 질 등 오늘의 문제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상생발전을 이뤄내자”고 선언했다. 
 
박기영 공동대표는 이어 “지방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교육∙병원∙안전∙교통 등 피부에 와 닿는 실제생활”이라면서 “이런 현장의 목소리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정책의 민생화∙현장화∙정치적 이해관계로부터의 분리가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홍 철 위원장(공동대표)은 개회사에서 “지역정책이 정치적 이해관계와 분리될 때 지역정책의 민생화∙현장화를 앞당길 수 있다”면서 “이와 관련해 지역주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이야말로 지역정책의 성공을 보장하는 마지막 보루”라고 강조했다.
 
홍 위원장은 또 “지금은 수도권과 지방, 도시와 농촌이 소통과 화합을 통해 상생하는 새로운 지역정책이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상생포럼은 이를 위해 다양한 담론을 담아내는 공론화의 구심점, 쌍방향 정책소통의 장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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