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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 귀촌-지역공동체 정책 연계 세미나 개최 결과
등록자 등록일 2012.04.20 Fri 10:43:52
발행기관 지역발전위원회 발행본 세미나 보고서
생산년도 2012.04 자료유형 hwp
자료생성자 지역발전위원회 핵심어  
관련URL   첨부파일 120412_전북 귀촌지역공동체 세미나 개최결과.hwp
12일 전북 완주에서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촌경제연구원이 정책 연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지역발전위원회와 농촌경제연구원은 완주군 지역경제순환센터에서 홍철 위원장과 이동필 원장을 비롯해 임정엽 완주군수, 기관 단체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촌-지역공동체 정책연계 지역순회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귀농귀촌자들을 위한 정책, 고령 및 과소화되는 농촌 활성화를 위한 지역공동체 육성방안에 대한 정책연계를 주제로 열렸다.
 
지역발전위와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0년에 도시에서 농어촌으로 거주지를 옮긴 '향촌 인구이동'은 93만 여명이었고, 지난해는 귀농 가구수가 6541호로 집계되면서 1990년대 중반 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홍 위원장은 기조 강연에서 "귀농귀촌자를 지역 활력의 리더로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산재된 농촌 문제를 함께 해결해 가는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정책간 연계방안과 공감대가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귀농귀촌 정책의 목표가 단지 귀농이라는 사회적 트랜드를 강화하는 것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사회에 통합되며, 농촌지역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돕는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주 발제자로 나선 농촌경제연구원 김정섭 연구위원은 '귀촌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연계한 정책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통해 “정부는 적극적인 귀농/귀촌 개입보다는 공공의료, 일자리 부족 등 귀촌을 어렵게 하는 요소를 찾아 없애주며, 농촌의 사회적 자본을 축적하도록 유도할 수 있는 도우미 또는 협력자 역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였다.
 
이번 연계 세미나는 그 동안의 귀농∙귀촌 촉진 정책과 지역(농촌)공동체 육성 정책을 리뷰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농촌을 살릴 수 있는 두 정책간 유기적 연계방안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실시하며,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권역별로 6회 실시할 예정이다.
 
* 권역별 개최일정 : 전북권(4.12, 완주군), 동남권(5.22), 전라권(5.30), 충청권(6.14), 대경권(6.21), 강원권(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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