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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명 ‘한국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 : 귀농·귀촌’
등록자 등록일 2012.04.04 Wed 13:59:59
발행기관 경기개발연구원 발행본 정기간행물
생산년도 2012.04 자료유형 pdf
자료생성자 이수행 이상훈 핵심어  
관련URL   첨부파일 한국농업의새로운트렌드_귀농귀촌.pdf
한국 농업의 새로운 트렌드 : 귀농·귀촌
 

생계형에서 스마트형, 전원생활형, 노후생활형으로 
■ 한국에서의 귀농 귀촌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실직으로 인한 생계형이 일시적으로 증가하였으며, 2008년 이후에는 금융위기와 베이비부머 은퇴, 전원생활 선호 등 사회경제적 요인이 결합되어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음.
- ‘98년에는 6,409가구가 귀농 귀촌하여 전년대비 2.5배 증가, ’11년에는 10,503가구로 전년대비 1.6배 증가.
- ‘97∼’99년 기간 동안에는 30대가 48.6%로 귀농 귀촌을 주도한 반면, ‘09∼’11년 기간 동안에는 50대(30.8%)와 40대(27.9%)가 주도.
- ‘11년 기준 지역별 귀농 귀촌 비중은 강원 20.6%, 전남 17.2% 등의 순이며 경기도는 2.1%.
 
■ 최근의 귀농 귀촌은 다음과 같은 3가지 유형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
- 스마트형은 자본과 모바일 디지털 기술에 기초한 융복합 농산업을 발전시켜 억대 부농을 확대시키는 토대가 되고 있음.
- 전원생활형은 은퇴 이전에 이직하여 소규모 영농과 유통, 관광, 창작활동 등에 종사하며 전원적 생활을 중시함.
- 노후생활형은 은퇴자가 농촌에서 노인에게 적합한 규모의 영농활동을 기반으로 자족적 노후생활을 영위함.
 
실업·은퇴자의 귀농·귀촌 돕는 시스템 강화해야
■ 실업자나 은퇴자의 귀농 귀촌을 적극적으로 촉진하여 도시의 잉여 노동력과 복지수요를 농촌공동체와 생산시스템에서 흡수함으로써 도농을 연계한 생산적 능동적 복지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 정책은 다음과 같음.
- (1) 귀농 귀촌 이후 적응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영농을 시작하는 스타트업(Start-up) 단계의 귀농인 대상 전문경영 지원시스템을 구축해야 함.
- (2) 은퇴자 및 빈곤노인에게 적합한 작물 재배 및 빈집, 은퇴농장 등의 지원을 포함하는 맞춤형 귀농 귀촌 프로그램을 구축해야 함.
- (3) 귀농 귀촌인이 원주민과 긴밀하게 연계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공동사업을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음.
 
■ 경기도는 예비 귀농 귀촌인이 퇴직하기 전에 다양한 형태의 귀농 귀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교육시스템을 구축해야 함. 경기농림진흥재단과 농업기술원이 주도하는 기본교육과 스마트형 전문교육을 추진하고, 1년 과정의 인턴농과 2년 과정의 인큐베이팅 등 1+2적응교육시스템 구축이 필요함.


< 전문보기 : 첨부파일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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