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의 성공적 정착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다문화사회 구축방안 연구
■ 기본적으로는 공고한 주류사회의 문화적 기반은 변하지 않은 채 동화주의적 관점을 유지하거나, 아니면 우월한 차원에서 다양한 문화에 대한 관용이나 수용정도로 인식하다 보니 진정한 의미에서의 다문화사회를 구현하기 어렵다는 관점.
■ 이는 우리민족의 오랜 순혈주의적 이데올로기로부터 지배받다보니 더욱 더 이 같은 인식을 바꾸기가 어렵다는 것을 지적함. 하지만 앞으로도 계속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은 늘 수밖에 없어 다문화사회로의 전환은 필연적인 게 현실임.
■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다문화사회를 구현해 갈 것인가에 대해 어느 때보다 관심이 필요함.
< 전문보기 :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