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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도시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작성일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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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시는 생산기능 위주의 산업단지와 달리 주거ㆍ생활시설 및 교육시설이 함께 개발되어 경쟁력 있는 도시, 쾌적한 삶의 공간으로 만들어 집니다. 또한 정부가 아닌 민간기업이 개발의 주체가 되며, 조성과 분양이 동시에 진행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국토 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전체인구의 48.6%(2006년 기준)가 살고 있으며, 최근 5년간('01~'06) 전국 연평균 인구증가율은 0.55%인데 비해 수도권은 1.38%로 수도권 인구증가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인구 집중도는 47.6%('03년 기준)로, 동경권(27.2%), 런던권(26%). 파리권(19%), 뉴욕권(7.7%)의 수도권 집중도 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자료출처 : 통계청 2005년 <시도별 장래인구 통계>

 

수도권의 인구집중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중앙 행정기관의 100%, 주요 공공기관의 85%, 100대 대기업의 91%가 집중해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04년 삼성경제연구소 이슈리포트 ‘입지경재력제고를 위한 정책제언’ 참조
이러한 인적, 물적자원의 수도권 집중으로 수도권의 재정자립도는 75%가 넘는 반면, 광역시를 제외한 8개 지방자치단체는 4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2005년 기준, 통계청/단위%

 

정부기관 지방분산을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통한 혁신도시 건설
지방의 민간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업도시 건설

 

단일기업 주도형으로 1개 대기업이 주도적으로 도시를 개발하게 됩니다.
컨소시엄형으로 여러개의 대기업 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개발합니다.
민관합작형으로 지자체와 기업 및 정부투자기관 등이 공동으로 도시를 개발하게 됩니다.

기업도시 시범사업 지역으로는 2005년 7월 전남 무안(산업교역형), 충북 충주(지식기반형), 강원 원주(지식기반형), 전북 무주(관광레저형)를 비롯해 2005년 8월 태안(관광레저형)과 영암ㆍ해남(관광레저형)이 선정되었습니다.
'07년 현재 6개 도시는 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위의 수치는 각 지역 개발계획(안)에 기초함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enterprisecity.moc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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