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극심한 침체를 겪은 동남아 경제가 2009년 4/4분기부터 급속히 회복되었다. 금융위기로 대외의존도가 높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3분기 연속, 정치적 불안이 겹친 태국은 4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싱가포르는 2009년 3/4분기, 말레이시아, 태국은 4/4분기부터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해 2010년 1/4분기 성장률이 대폭 상승했다. 경제가 회복되면서 민간소비지출이 증가하고 고정투자도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했다.
동남아의 경기회복과 시사점
1. 가속되는 동남아의 경기회복
2. 경기회복을 견인한 수출
3.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