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둥성 정부는 주장삼각주(珠江三角洲)에 대한 △ 기초설비건설 일체화 규획 △ 산업배치 일체화 규획, △ 기본공공서비스 일체화 규획 △ 도농규획 일체화 규획 △ 환경보호 일체화 규획 등‘5개 일체화 규획’을 발표함.
- 각 규획별로 2012년과 2020년 발전 목표를 제시함.
- 이로써 주장삼각주지역의 9개 시(광저우, 선전, 포산, 주하이, 동관, 중산, 후이저우, 장먼, 자오칭)는 중국 개혁·개발시범구(示范区)의 역할을 하게 될 전망임.
▣「주장삼각주 5개 일체화 규획」의 각 부문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주장삼각주 기초설비건설 일체화 규획: 교통·에너지·수리·정보화 4대 부문의 총 150개 항목의 건설과 스마트 그리드 건설 등
- 주장삼각주 산업배치 일체화 규획: A자형 산업 공간구조 형성과 530 (5대 분야의 30개 중점산업)산업체제의 형성 등
- 주장삼각주 기본공공서비스 일체화 규획: 8개 부문 10개 기본공공서비스의 실현과 기본공공서비스 일체화 범위에 비(非)호적 상주인구를 점진적으로 포함
- 주장삼각주 도농규획 일체화 규획: 2020년까지 광저우·선전을 세계적 도시로 발전시키는 한편, 주장삼각주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활력과 경쟁력이 있는 국제수준의 도시군으로 발전
- 주장삼각주 환경보호 일체화 규획: 수질오염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2020년까지 효율적인 지역 환경보호 일체화 메커니즘 형성, 선진적인 환경보호, 자원절약·환경우호형 사회설립을 위해 생태·문명적 시범구(示范区)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