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화관광정책 : 2011년과 2012년
■ 일본 문화정책
◦ 3·11 동일본대지진 이후 일본의 정치․경제․사회 등 대부분의 영역이 재해지 복구를 중심으로 재편되었으며, 문화 부문도 예외가 아님.
◦ 다행히 2012년의 문화청 예산은 줄어들지는 않았으나, 재해지의 문화 활동 지원이나 재해지 문화재 복구 사업에 상당부분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 새로운 문화예술 지원 사업을 꾀하기는 매우 어려운 형편.
■ 일본 관광정책
◦ 관광을 통한 지역활성화의 추진은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사고로 인하여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됨.
◦ 동일본대지진 이후, 국외 관광객 감소와 교류 단절 현상을 극복하기 위하여 국제 관광진흥과 관련된 시책이 중점적으로 추진되었음.
◦ 지진피해지역인 이와테, 미야기, 후쿠시마의 3지역에 대해서는 관광을 통한 부흥을 이루기 위한 사업을 중점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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