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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 월드컵 개최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기본정보
작성일 2010-06-17 조회수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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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공화국(南-共和國, 영어: Republic of South Africa, RSA, 아프리칸스어: Suid-Afrika)은 아프리카 대륙의 최남단에 자리한 공화국으로, 줄여서 남아공이라고도 부른다.

 

북쪽은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와 접해 있으며, 북동쪽은 모잠비크, 스와질란드와 접해 있다. 1966년에 독립한 내륙국인 레소토가 영토 안에 있으며, 행정 수도는 프리토리아이다. 2010년 FIFA 월드컵의 개최국이다.

 

 

★ 지리

 

 

(남아공에서 가장 높은 산맥인 드라켄즈 버그 산맥)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 대륙의 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토의 대부분이 고원으로 되어 있다. 대서양과 인도양 두 대양에 걸친 2500km가 넘는 해안선을 가지고 있다.

 

오렌지 자유주와 나탈 경계에는 드라켄즈버그 산맥(최고봉 타바나 은틀레니아는 표고 3,482m)이 있다. 케이프 주의 내륙 대지의 남쪽은 해안선과 병행해서 달리는 표고 2,000∼2,700m의 산맥이 있다. 해안지방과 하천유역은 농업에 적합하다. 남아프리카 최대의 오렌지 강이 국토의 중앙을 횡단하여 대서양으로 흘러들고 있으며 그밖에 림포포 강, 발 강 등이 있다.

 

 

기후

 

기후대는 전체적으로 내륙 지방은 반건조 기후이지만, 지역별로 변화가 커서, 동쪽 지대는 온난 습윤 기후와 나미비아 부근의 칼라하리 사막으로부터 모잠비크와의 국경 부근의 아열대 기후, 남서쪽 해안 지대는 지중해성 기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어 4계절이 대한민국과 반대이며, 습한 지역보다는 건조한 지역이 많다. 과도한 목장으로 인한 사막화가 진행중이다. 남서부는 겨울에 비가 많은 지중해성 기후, 북동부는 아열대성 기후이다. 트란스발의 고저에는 겨울에 서리가 내리며 여름에는 적당한 양의 비가 내린다. 강우량은 서에서 동으로 갈수록 많아지며 여름 6개월 동안에 집중된다.

 

 

주요산업

 

 

(케이프타운의 워터프론트 )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농목업이 발달하여 남부 고원 지대에서는 옥수수가 많이 생산되고 서부 지역에서는 밀이 많이 생산된다. 또한 지중해성 기후 지대에서는 밀과 함께 포도, 오렌지, 설탕 등이 산출되기도 한다. 한편 내륙의 건조한 초원 지대에서는 양을 많이 기르는데, 양모를 수출하기도 한다.

 

이 나라의 가장 중요한 산업은 광공업이다. 지하자원으로 금, 다이아몬드, 우라늄, 백금, 망간, 크롬, 안티몬, 석탄, 철광석 등이 산출되는데, 대부분이 트란스발 주(Transvaal)에 집중되어 있다. 금은 세계 전체 생산량의 60% 정도가 산출되는데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가 그 중심지다. 다이아몬드는 세계 전체 생산량의 약 20%를 차지하며, 킴벌리(Kimberley)에서 특히 많이 생산된다. 석유의 생산은 없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아프리카에서 공업이 가장 발달한 나라로 제철, 기계, 화학, 섬유, 자동차 등이 특히 발달하였다.

 

최근 다임러 크라이슬러사가 더반 시내에 자동차 생산 공장을 건설하였고,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의 오른쪽 핸들 차량을 생산하여 출하를 시작했다. 이 차량은 주로 일본이나 영국에 수출하고있다. 또한 BMW, 폭스바겐과 닛산 자동차 등 수출 거점으로서 남아공에 공장을 두고 있다. 게다가, 이 기지는 동해안의 포트엘리자베스에도 많이 존재하고 있다.

 

GDP 성장률은 2005년 5.1%, 2006년 5.0%]으로 견조한 성장이 계속 되고 있다. JSE는 세계적인 증권거래소이다. 1인당 GDP는 2008년 시점으로 4,605 달러(MER), 10,119 달러(PPP)이다.

 

아파르트 헤이트가 끝난 후 전력 수요가 급증했음에도 불구하고 발전소의 건설이 10년 이상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2007년 경부터 전력 부족이 문제가 되있다. 2008년 1월에는 남아프리카 전력공사(ESCOM)는 계획 정전을 실시하였고, 당시 호경기를 맞이하던 플라티나 광산의 조업이 제한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플라티나의 시세를 상승시켰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ESCOM는 주변 여러 나라에서 송전이나 발전소 증설을 계획하고 있지만, 전력 부족은 2015년까지는 해소되지 않을 전망이다.

 

 

對한국관계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한국 전쟁 때 UN군의 일원으로 참전하여 대한민국(남한)을 지원하였으며, 이후에도 친서방과 반공을 대외정책의 기조로 삼았으므로, 대한민국(남한)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였다. 그러나 이 나라의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에 따른 국제적 여론으로 정식 외교관계가 이루어지지 않다가, 인종차별정책이 폐지된 후 1992년 12월 1일 뒤늦게 수교하게 되었다. 수교 후 우호적인 관계가 유지되고 있어, 넬슨 만델라 대통령이 1995년 방한하여 큰 환영을 받았으며, 아프리카에서 가장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나라의 하나가 되었다. 한편, 북한과는 1998년 수교하였다.

 

 

 

참고: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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