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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은 1.9일 「2012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발표하였다.
- 2012년 12월 고용률은 58.3%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 실업률은 2.9%로 전년동월대비 0.1%p 하락하였음.
- 산업별로는 제조업(11만2천명, 2.8%), 사업시설관리및사업지원서비스업(9만명, 8.5%),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8만8천명, 6.7%), 숙박및음식점업(6만1천명, 3.3%), 운수업(4만2천명, 3.1%) 등에서 전년동월대비 증가한 반면, 건설업(-8만2천명, -4.5%), 출판·영상·방송통신및정보서비스업(-4만3천명, -5.8%), 도매및소매업(-3만3천명, -0.9%) 등에서 감소하였음.
- 취업구조를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은 전년동월대비 45만8천명 증가한 반면, 임시직은 11만1천명, 일용직은 8만명 감소하였고,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전년동월대비 1만2천명 증가한 반면, 무급가족종사자는 2천명 감소하였음.
- 비경제활동인구는 쉬었음(-15만6천명)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연로(19만5천명), 가사(17만8천명), 재학·수강 등(4만5천명) 등의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31만5천명 증가하였음.
- 2012년 연간 고용률은 59.4%로 전년대비 0.3%p 상승, 실업률은 3.2%로 전년대비 0.2%p 하락하였음.
- 산업별로는 보건및사회복지서비스업(8만8천명),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6만7천명), 교육서비스업(5만8천명), 숙박및음식점업(5만3천명), 도매및소매업(5만1천명) 등에서 취업자가 증가한 반면, 농림어업(-1만4천명),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8천명), 금융및보험업(-4천명) 등에서는 감소하였음.
- 취업구조를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직은 전년대비 43만6천명 증가한 반면, 임시직과 일용직은 각각 2천명, 12만명 감소하였고,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는 전년대비 12만4천명 증가한 반면, 무급가족종사자는 3천명 감소하였음.
- 비경제활동인구는 연로(14만8천명), 가사(12만3천명) 등의 증가로 전년대비 12만8천명(0.8%) 증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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