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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부·울·경, 경제관계관 회의 … "공동 발전방안 합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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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09-16 |
조회수 |
1,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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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 경제권의 공동 발전을 위한 ‘경제 관계관 회의’에서 ‘청년 취업을 위한 부울경 협력강화’ 등 모두 4건의 신규 공동발전과제가 채택된다.
울산시와 부산시, 경상남도는 9월 16일 오후 3시 울산시 문수컨벤션센터에서 3개 시·도의 경제통상실·국·본부장, 경제부서 관계관, 발전연구원 연구원, 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제8회 부·울·경 경제 관계관 회의’를 개최한다.
3개 시도는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4회~7회) 부·울·경 공동 협력사업으로 제안하여 추진하고 있는 6건의 공동발전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살펴보고 향후 신규로 추진할 공동발전과제(공동 발전방안 합의문)를 채택한다.
신규로 제안된 공동발전 과제는 시·도별 각 1건씩 모두 4건으로 △청년취업을 위한 부울경 광역단위 협력강화(부산)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 공동 발굴(경남) △선진 지역산업 클러스터 및 혁신현장 방문사업(울산) △경제 관계관 회의 5개시도 확대(대구, 경북 포함) 개최(공통) 등이다.
이에따라 3개 시·도는 ‘청년 취업을 위한 부·울·경 광역단위 협력 강화’ 과제와 관련, ‘고용정책 부서장 실무 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산·학·관 인재채용을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선진 지역산업 클러스터 및 지역 혁신현장 방문’ 과제를 통해 분권화 시대 지역혁신을 주도할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및 지역 혁신기관의 역량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3개 시도는 테크노파크 인프라를 활용 ‘광역 경제권 연계협력사업 공동 발굴’ 과제를 추진하고 영남권 상생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부울경 경제관계관 회의’를 대구, 경북을 포함하여 확대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채택되는 ‘공동발전 합의문’ 안건은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가 ‘동남권 新지역산업 발전전략(안)’을 발표하고 이면우 UNIST 석좌 교수가 ‘동남광역경제권 New Vision - New Paradigm’이란 주제로 특강한다.
한편 ‘부울경 경제관계관 회의’는 부산·울산·경남이 하나의 생활권이라는 공동 인식 아래, 지자체간 경제관련 관계관의 유기적인 협조와 상호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3개 시·도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시도를 순회, 개최되고 있고 내년에는 경남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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