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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북도, ‘도민과 함께하는 2012 희망 일자리 만들기’ 설명회 개최
작성일 2012-01-31 조회수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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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민과 함께하는 2012 희망 일자리 만들기설명회 개최

 

전라북도는 어제 오후 김완주지사 주재로도민과 함께하는 2012 희망 일자리 만들기계획을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기업체와 예비창업자, 특성화고교, 대학교, 유관기관 및 단체, 조달청, 건설협회 등 수요/공급기관 대표와 참석자 모두는 ‘12년 일자리 12천개 창출과 지역제품에 대한 공공구매 확대, 내고장 상품 애용을 생활하기 위해 모두가 하나되어 실천의지를 다짐하는 서명식을 갖고 총력을 경주키로 했다
.

지난해 전라북도는 하나라도 더 좋은, 더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매진한 결과, 괜찮은 일자리 13,800개를 만들었다고 밝히고, 올해도 1년 이상 고용이 안정적으로 보장되고, 4대 보험 혜택을 받는 괜찮은 일자리 12천개 창출과 고용률 60% 진입을 목표로 ① 100개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고교졸업생 취업 확대대학생 취업 보장 맞춤형 교육 강화청년 창업과 사회적기업 육성서비스산업 활성화외국인 고용 쿼터 확대 등 기업인력난 해소공공구매 및 내고장 상품 애용 등 7대 중점전략을 집중력 있게 추진키로 하고 특히, 금년에는 청년일자리 확대를 위해 공공부문에서 전라북도를 비롯한 시군과 도산하 출연기관 및 공기업 등 공공기관에서 앞장서 고교 졸업생의 채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면서 전라북도와 시군에서 특성화고 졸업생에 대한 공무원 특별채용 16, 전북TP 등 도산하 출연기관 및 공기업에서 4명과 도내 대표적 금융기관인 전북은행이 5, 농협 15, 신협 7, 산림조합·수협·새마을금고에서 4명 등 총 31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이다
.

이와함께 대학생에 대한 취업 문을 더 많이 열기 위해 지금까지 이공계 중심의 산··관 커플링사업을 인문사회, 예체능계 뿐만 아니라 전문대학까지 확대하고 전북형 고용보조사업인청년취업2000’ 사업을 2배로 확대하여 청년일자리 만들기에 집중한다고 말했다
.

또한, 전라북도는 도내 중소기업이 가장 큰 애로인 기능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고용쿼터 인원을 지난 ‘11년보다 600명이 더 많은 5,984명까지 확대하여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일자리시책 설명 후 가진 토론회서 김완주지사는 올해 세계 경제 둔화와 유로존 등으로 일자리 확대가 썩 좋지 않은 형국이나, 일자리 유관기관·단체, 기업, 대학, 특성화고 등 모든 수요/공급기관이 하나로 힘을 모아 집중한다면 못해낼 것이 없다면서 다함께 힘을 모아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 출처: 전라북도청 / 2012.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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