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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협의체 업무협약
작성일 2012-10-30 조회수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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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종섭 실장(행정안전부 국립방제연구원), 최준섭 이사(근로복지공단), 김진우 원장(에너지경제연구원), 송영중 이사장(한국산업인력공단), 한만희 차관(국토해양부), 서문규 사장(한국석유공사), 박맹우 시장(울산광역시), 백헌기 이사장(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허증수 이사장(에너지관리공단), 양수승 소장(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방병천 본부장(한국동서발전(주)), 서의영 처장(도로교통공단 운전면호본부). /제공=한국석유공사
 
울산시와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울산시와 석유공사 등 10개 공공기관은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협의체' 간담회를 갖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맹우 울산시장, 정갑윤 국회의원, 한만희 국토부 1차관, 울산혁신도시 이전기관장(10명), LH울산혁신도시사업단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시와 이전 공공기관은 협약서에서 ▲혁신도시 이전 지원 및 우수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공동 노력 ▲에너지 절약형 녹색 청사 건축 경험 및 기술 공유 등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또한 ▲혁신도시 건설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발전 토대 구축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과의 소통에 주도적 참여 ▲이전 공공기관 협력업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울산혁신도시가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혁신도시의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전기관 임직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울산혁신도시는 현재 이전공공기관 모두가 신사옥 부지를 매입 완료하였고 10개 기관 중 6개 기관은 이미 신사옥을 건립 중에 있으며 나머지 4개 기관도 착공을 준비 중에 있다. 

특히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올 11월에 신사옥이 준공돼 연말까지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한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중구 우정동 일원 298만㎡에 조성중인 울산혁신도시는 계획인구 2만 247명 규모로 지난 2007년 4월 착공돼 올해 말까지 부지조성공사 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전기관은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동서발전(주),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근로복지공단, 고용노동부고객상담센터, 국립방재연구원, 운전면허본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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