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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혁신도시 색채선정 마무리
작성일 2012-08-20 조회수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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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해양부는 8월 20일 강원도를 끝으로 9개 혁신도시*의 건축물 색채선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도심내 4개 지구로 분산된 부산혁신도시는 자치조례규정에 따르도록 제외 

각 혁신도시의 색채선정은 ‘혁신도시 건축물 색채선정 지침’에 따라 지난 6월부터 3개월에 걸쳐 ‘혁신도시 색채선정 자문위원회’를 개최, 지역특성과 주변조화가 중시되었다. 

국토해양부가 시행한 ‘혁신도시 색채선정지침’('12. 4. 5)은 색채 적용대상은 혁신도시내 건축물의 지붕과 외벽이고, 색채선정 기준은 혁신도시별 특성과 색채계획 방향에 따라, 총 30~40개의 주조, 보조, 지붕, 강조색을 제시하여 그 범주내의 색채를 자율적으로 선정, 융통성 있게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색채는 중앙과 지역의 전문가로 구성된 ‘색채선정자문위원회’(15인 내외)에서 선정하며, 건축 인·허가, 사용검사 등 단계별로 색채가 자문위원회에서 선정한 색채와 맞는지 여부를 확인하도록 했다. 

혁신도시별로 실시한 ‘색채선정자문위원회’ 회의 결과는 정부의 색채계획 방향에 공감하고 정부가 제시한 색채표를 적용하되, 일부 도시는 건축물의 조화로운 배색과 지역특성을 강조하는 밝은 계열의 무채색을 추가하거나 지붕·강조색 일부를 보완하였으며, 혁신도시 용지별로 구분하여 적용하지 않고 도시 전체를 하나의 범위로 보고 색채를 적용하기로 하였다. 

이제 모든 혁신도시의 색채선정이 마무리되어, 광주·전남은 은은하면서도 따뜻한 노란색을, 대구는 짙은 보라색을, 제주는 해안지역색인 흰색과 검은색을 기본색채로 갖는 등 각 혁신도시가 독일의 하이델베르크와 같은 외국의 도시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개성있고 아름다운 도시가 되도록 기반을 마련하였다. 

국토해양부는 각 혁신도시가 자기만의 개성있는 색깔을 갖게 됨으로써 도시전체가 하나의 관광상품이 되어 관광산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함은 물론, 새로이 조성되는 혁신도시가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이 되어, 국가의 품격을 높이고 국민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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