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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2광역경제권, 지역발전 공동연구한다
작성일 2012-08-21 조회수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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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서 연구착수 보고회…내년 2월까지 진행
 ▲ 지난달 3일 대전에서 열린 5+2광역경제권 선도사업 출범식 모습.
 ⓒ2012 HelloDD.com
5+2 광역경제발전위원회가 지역간 상생과 공동발전 전략을 공동으로 연구한다. 
 
 '지역간 상생협력과 공동발전 전략'을 위한 5+2 광역경제발전위원회의 공동연구 착수 보고회가 21일 서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보고회에는 권역별 사무총장과 연구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5+2 광역경제권은 현 정부의 지역발전 전략에 따라 경제산업권과 역사문화적 동질성을 고려해 설정한 수도권·충청권·호남권·대경권·동남권 등 5개 광역경제권과 강원권·제주권 등 2개의 특별경제광역권을 일컫는 것으로, 현재 권역별 발전위가 중심이 돼 선도산업 등을 추진 중이다. 
 
충청광역위 관계자는 이번 공동연구 착수 배경에 대해 "모든 광역위가 지역간 상생협력의 주체가 되어 스스로 협력방안 및 발전전략 등을 도출하고, 아울러 출범 4년차를 맞이하는 광역위의 역할과 권한 등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연구와 역할 재정립을 해야 한다는 연구의 필요성 공감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간 상생협력 및 발전전략에 관한 선행연구의 배분 전략이 중앙이나 어느 특정 지역의 입장을 대변하는 쏠림현상이 강해 실질적․실천적 지역간 협력과는 거리감이 상존하는 만큼, 권역별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바텀업(Bottom-up) 방식으로 공동의 발전전략을 수립,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5+2 공동연구는 올해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5+2 광역위의 연구원으로 구성된 TF와 권역별 전문가 및 공무원이 연구에 참여하며 10월 중간보고회, 11월 공동대토론회, 내년 2월에 최종보고회를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출처: 
대덕넷 조수현 기자 steady@HelloDD.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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