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해 KBS부사장(左)과 최상철 위원장(右)
불의한 천안함 침몰사고로 인하여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지역발전위원회와 수도권·충청권·호남권·대경권·동남권·강원권·제주권 광역경제권 발전위원회 전 직원이 애도의 뜻과 정성을 모아서 합동으로 성금을 모금하여 금일(28일) KBS에 전달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다가 산화한 장병들과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