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최상철)는 광역권 중심의 지역산업지원 유관기관간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광역권 경쟁력강화를 위한 지역산업지원 유관기관간 상호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광역경제발전위원회, 선도산업지원단, 테크노파크 합동 연찬회를 금일(28일)부터 29일까지 포항 필로스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연찬회에는 지역발전위원회 최상철 위원장, 지식경제부 지역경제정책관을 비롯한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연찬회 기간동안 광역경제권 사업의 성과제고를 위한 기관간 협력방안 토론과 광역경제권 중심의 지역기업 지원체계 효율화 방안 토론, 광역경제발전위원회·선도산업지원단· 테크노파크 원장 간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2009년 균형발전특별법이 개정된 이후 광역과 지역산업의 수장들이 전국적으로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광역권 관련 유관기관간 폭넓은 교류와 협력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