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혁신도시 영상산업 발전방안 간담회'가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산시, 지역발전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부산영상위원회 등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과 지역 대학교 영화학과 교수·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국토부는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착공이 본격화됨에 따라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이전기관이 지역발전에 관심을 갖고 적극 기여하도록 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