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처음으로
 
  지역위소개   지역위 소식   정책안내   자료실   영문 페이지  
지역발전우수사례
지역발전관련 우수사례에 대한 소개입니다.
제목 "전원에서 살리라"실천하다 - 제천 전원마을 만들기 지원
작성일 2011-04-19 조회수 2,324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이전 글 제주, 경제 활성화 주춧돌이 되다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등 시설 현대화
다음 글 독보적인 ‘명품 복분자’ 만들다 - 고창군 복분자 농가 지원

청풍명월의 고장 제천시가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인들에게 내놓은 아름다운 주거단지, 애련지구 전원마을.

충청북도 제천군 백운면 애련리는 2000년에 개봉된 영화 ‘박하사탕’에서 설경구가 달려오는 기차를 막아서며 “나 다시 돌아갈래!”를 외치던 장면의 배경이 된 유명한 철교가 있는 곳이다. 그때부터 유명세를 탄 애련리 마을은 인근에 박달재 자연휴양림과 덕동계곡을 끼고 있는 빼어난 휴양지이기도 하다.

제천시와 농어촌공사는 천혜의 자연 환경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애련지구 전원마을을 조성하고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애련지구에 들어선 30가구의 전원주택은 2009년에 분양을 마치고 현재 29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이들 중 28가구가 서울과 경기도에서 이주해 왔다. 나머지 한 가구 주민은 애련리 토박이다.

애련지구 전원마을 이주민을 대상으로 만족요인을 조사한 결과 10명(33%)이 쾌적한 물과 공기를 1순위로 꼽았고, 8명(26.7%)은 기반 시설과 공동 시설의 편의성을 꼽았다.

애련 전원마을 조성 사업은 입주자들이 입지를 선정한 뒤 지방자치단체에 계획서를 제출하면 검토 후 타당성이 있으면 조성 사업에 들어가게 되는 입주자 주도형이란 점에서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반면 공공기관 주도형은 분양이 잘 안 돼 실패 사례로 분류돼 있다.

전문보기:  http://17region.pa.go.kr/book/2010_rd20/12.pdf

목록
간행물
뉴스레터
포토영상
통계로 보는 내고장
 
 
청와대녹색성장위원회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미래기획위원회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토연구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산업연구원공감코리아
 
  개인정보 보호정책 저작권 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