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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우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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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덕특구]강점만 살려 ‘최강 클러스터’ 로
작성일 2007-10-30 조회수 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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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실리콘밸리·스웨덴 시스타 등 세계적 성공모델 바탕 육성해야
ETRI 등 대표 혁신기관 부각 필요

 

정부와 대덕특구본부는 2015년까지 대덕특구를 세계적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마련과 정책이행에 여념이 없다. 전문가들은 국내·외 혁신 클러스터 사례에 기반한 대덕특구만의 강점을 살려 국가혁신 주도형 중심 클러스터를 구축해야한다고 말한다.

 

스웨덴의 시스타 혁신클러스터

 

▲해외 사례를 통한 과제=혁신 클러스터의 원형으로 불리며 컴퓨터 분야로 특화된 미국 실리콘밸리와 무선이동통신 및 무선인터넷 분야에서 강점을 지닌 스웨덴 시스타가 대표적이다.

또 혁신도시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프랑스 소피아 앙티폴리스는 수려한 자연경관 덕분에 연구개발자와 엔지니어, 기업체 임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으며, 일본 도요타시티는 세계 최강의 제조업 클러스터로, 중국의 중관촌은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IT관련 R&D 기능이 우수하다.

전문가들은 대학 주도 실리콘 밸리와 지자체 및 정부 주도 소피아 앙티폴리스 등이 지역의 역사적 특성에 따라 형성된 점을 감안, 정부 주도 대덕특구만의 강점을 살린 창조적인 클러스터 육성정책을 진행해야한다고 지적한다.

특히 클러스터 내에 기업과 금융기관, 대학, 연구소 등 기업활동과 관련된 모든 요소를 갖춘 자급자족적인 클러스터보다는 지역의 경쟁우위 요소를 집중 육성하고, 보완 요소는 인근 지역 및 국내·외 지역과 연계하는 전략을 구사해야한다고 말한다.

 

▲국내 사례에 기초한 과제=국내 미니클러스터로는 창원의 기계산업지와 구미의 전자산업지, 울산의 자동차산업지, 반월시화의 부품소재산업지, 광주의 광통신 등 광산업지, 원주의 의료기기산업지, 군산의 기계자동차산업지 등 7개 산업단지가 있다.

전문가들은 대덕특구가 국내 최고의 연구개발견인형 혁신클러스터인 만큼, 국내 7개 산업단지 클러스터와의 효과적 연계를 통해 국가혁신을 주도해야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세계 초일류 클러스터와 달리 마이크로소프트나 휴렛팩커드 등 다국적 기업을 비롯해 삼성과 SKT 등 국내 대기업이 존재하지 않는 한계를 안고 있다.

우선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카이스트 등 현재 가진 잠재요소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한국의 대표적 혁신기관으로 부각시킬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이어 해외기업과 연구소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환경과 정주여건 마련에 보다 공을 들여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출처-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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