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정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역발전위원회는 2일(월) 지역경제전문위원회·지역산업활성화특별위원회 및 지역인재양성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임무·역할, 향후활동방향 등의 논의를 위한 합동착수회의를 지역위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 회의에서 홍철 위원장은 광역경제권 정책의 착근을 위해서는 전문위·특위에서 정부의 지역산업지원정책이나 인재양성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제기와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한 과감한 제시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지방의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규 기획단장은 지역정책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의식과 고민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지역발전위원회가 이를 담당해야 하며 "지역"이라는 이름으로 인식을 공유하고 앞으로 지역정책의 근간이 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회의개요
o 일시 및 장소 : 2011. 5. 2(월) 15:00~16:30, 지역위 대회의실
o 참석자 : 전문위·특위 위원(15명) 및 지역위 담당관(6명)

* 지역위(기획단) : 오정규 기획단장, 김영삼 국장(전문위 간사), 강장진 과장(산업특위간사), 김선기 과장(거버넌스TF간사), 문상연 과장(인재특위간사), 김헌진 연구위원
□ 회의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