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처음으로
 
  지역위소개   지역위 소식   정책안내   자료실   영문 페이지  
지역발전우수사례
지역발전관련 우수사례에 대한 소개입니다.
제목 농촌체험=강원도, "브랜드화" 성공-강원도 녹색농촌 체험마을 조성
작성일 2011-02-07 조회수 2,687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이전 글 마을마다 먹을거리·볼거리 특화 - 강원도 전통 테마마을 조성
다음 글 가로수 295km를 "소·배롱나무"로 바꾸자 - 목포·여수·광양의 도시숲 만들기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 때 농촌 체험을 시키고 싶다면 어디로 갈까? 역시 오지가 많은 강원도가 최고 장소로 꼽힌다.

 2009년 통계를 보면 강원도에는 녹색농촌체험마을 86곳이 있다. 지금까지 95만 8000명이 방문을 했는데, 2010년부터는 한류 바람을 타고 동남아 사람들의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가 농촌 체험에 강점이 잇는 것은 다른 통계에서도 입증된다. 농림수산식품부가 주관한 제7·8·9회 농촌마을가꾸기경진대회 최우수상을 모두 강원도의 녹색농촌체험마을이 휩쓸었기 때문이다. 강릉시 해살이마을(7회), 인제군 냇강마을(8회)에 이어 2010년 9회 때는 횡성군 산채마을이 선정됐다.

 강원도는 체험마을의 보고다. 도로 주변마다 수많은 체험마을 간판을 볼 수 있을 정도다. 영동고속도로 둔내인터체인지에서 빠져나와 오른쪽으로 가면 산양 젖짜기 체험으로 잘 알려진 횡성 '삽교산채마을'이 있고, 왼쪽으로 가면 '강원 참숯마을'이 나타난다. 강릉 시내에도 폐교를 활용해 주변 마을까지 체험마을로 발전시킨 곳이 수없이 많다. 한과를 체험할 수 있는 '사천 과즐마을', 창포머리감기 등 단오축제로 유명한 '강을 해살이마을', '옥계 한울타리마을' 등 곳곳에서 도시인들을 유혹한다.

 

 

<전문 바로보기>

목록
간행물
뉴스레터
포토영상
통계로 보는 내고장
 
 
청와대녹색성장위원회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미래기획위원회국가건축정책위원회국토연구원한국농촌경제연구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산업연구원공감코리아
 
  개인정보 보호정책 저작권 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