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도시는 생산기능 위주의 산업단지와 달리 주거ㆍ생활시설 및 교육시설이 함께 개발되어 경쟁력 있는 도시, 쾌적한 삶의 공간으로 만들어 집니다. 또한 정부가 아닌 민간기업이 개발의 주체가 되며, 조성과 분양이 동시에 진행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 국토 면적의 11.8%에 불과한 수도권에 전체인구의 48.6%(2006년 기준)가 살고 있으며, 최근 5년간('01~'06) 전국 연평균 인구증가율은 0.55%인데 비해 수도권은 1.38%로 수도권 인구증가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
| 수도권 인구 집중도는 47.6%('03년 기준)로, 동경권(27.2%), 런던권(26%). 파리권(19%), 뉴욕권(7.7%)의 수도권 집중도 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


자료출처 : 통계청 2005년 <시도별 장래인구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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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의 인구집중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중앙 행정기관의 100%, 주요 공공기관의 85%, 100대 대기업의 91%가 집중해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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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년 삼성경제연구소 이슈리포트 ‘입지경재력제고를 위한 정책제언’ 참조 | |
| 이러한 인적, 물적자원의 수도권 집중으로 수도권의 재정자립도는 75%가 넘는 반면, 광역시를 제외한 8개 지방자치단체는 40%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 |


2005년 기준, 통계청/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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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기관 지방분산을 위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
|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통한 혁신도시 건설 |
| 지방의 민간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기업도시 건설 |







| 단일기업 주도형으로 1개 대기업이 주도적으로 도시를 개발하게 됩니다. |
| 컨소시엄형으로 여러개의 대기업 또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개발합니다. |
| 민관합작형으로 지자체와 기업 및 정부투자기관 등이 공동으로 도시를 개발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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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시 시범사업 지역으로는 2005년 7월 전남 무안(산업교역형), 충북 충주(지식기반형), 강원 원주(지식기반형), 전북 무주(관광레저형)를 비롯해 2005년 8월 태안(관광레저형)과 영암ㆍ해남(관광레저형)이 선정되었습니다. '07년 현재 6개 도시는 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 중에 있습니다. |




※위의 수치는 각 지역 개발계획(안)에 기초함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enterprisecity.moct.go.kr